NIKE BATTLE FORCE SEOUL with LMC

NIKE BATTLE FORCE SEOUL ‘AF1 WITH LMC’

지난 11월 29일, 나이키 에어 포스 1의 탄생 36주년을 기념하는 ‘배틀 포스 서울’ 이 성수동에 위치한 바이산(BAESAN)에서 개최되었다. 에어 포스 1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배틀포스는 패션과 예술, 스포츠를 동시에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작년보다 더욱 화려한 이벤트로 찾아왔다.  

 


 

  


 

성수동에 위치한 바이산에서 진행된 이번 ‘나이키 배틀 포스 서울’ 은 각각의 섹션을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가한 에어 포스 1 작품들을 전시함과 동시에 자신이 직접 ‘에어 포스 1’ 을 커스텀하여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신만의 에어 포스 1을 제작하는 워크숍도 진행되어 행사에 참여한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중 국내 스트리트웨어 신을  이끌고 있는 LMC 가 준비한 특별한 에어 포스가 단연 눈에 띄었다. LMC 의 이번 커스텀은 해체주의에 초점을 맞춰, 신발 두 족을 분해해 한 족을 제작하는 해체와 조합을 중점으로 한 컷 오프 테크닉에 집중하였다. 또 본래 나이키에서 제공하는 플라스틱 행택을 별도로 제작하여 스니커 한쪽에 장식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LMC 의류에 사용되는 직조 포인트 라벨을 인솔에 부착해 LMC 의 정체성을 심었다.

 

 


 

29일 오후 9시. 이 날의 메인 이벤트인 나이키와 LMC, MISCHIEF 컬래버레이션 런웨이 ‘AF1 STYLING SHOW’ 가 진행되었다. 메인 무대에 선 LMC 는 디자이너 조거쉬(Joegush)가 함께 참여하여 컷 앤 소(Cut & Saw)를 주제로  LMC 의류를 분해, 조합하여 재탄생 시킨 의류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LMC의 이번 스타일링 쇼는 ‘컷 앤 소(Cut & Saw)’  테크닉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총 10명의 인플루언서를 모델로 선택하였고, 프로듀서 구스범스(Goosebumps)가 런웨이 음악을 담당하여 시너지를 극대화시켰다.

    

이어 MISCHIF 는  10명의 여성 댄서를 내세워 무대에 올랐다. 현대 무용, 팝핀, 락킹 등 10명의 댄서는 각기 다른 분야의 댄스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2018년 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나이키 배틀 포스 서울’ 은 이밖에도 ‘3on3 바스켓볼 배틀’ 을 시작으로, ‘AF1 댄스 배틀’, ‘프리스타일 랩 배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과 동시에 행사 마지막날인 12월 1일에는 박재범, 청하, 원 밀리언 댄스스튜디오’의 열정적인 피날레 무대가 더해져 입장객들을 더욱 환호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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