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SPEZIAL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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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와 라이풀이 함께하는 세 번째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아디다스 스페지알은 특유의 탄력 있고 진득한 아웃솔과 세련된 모양 덕분에 다양한 그라운드 & 인도어 스포츠부터 데일리 슈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이번 마이 아디다스 프로젝트는 라이풀 레터링이 반복된 인솔과 서로 다른 모노톤 힐 포인트를 가미해 더욱 특별한 스페지알을 완성했습니다.     EVENT #01 감성적인 캐주얼 무드를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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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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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려는 찰나, 이 선선함을 좀 더 느끼기 위해 짐을 챙겼다. 어쩌면 또다시 도진 여행 병의 핑계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몇몇 나라의 도시를 지나 아이슬란드로 향했다.   <글 & 사진 : 신찬호>         어느곳에나 있는 일상의 소경 여행을 하고 있다는 건 익숙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뜻이다. 그들에겐 매일 느끼는 일상일지라도 나의 눈엔 모든 게 특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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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伏’ EVENT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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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伏’ Cornerdeli & Originalcut & LMC 지난 7월 7일, 삼복[三伏]을 기념하여 압구정 코너델리 매장에서 복날 PARTY 가 열렸습니다.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는 <CORNER DELI>, 부루마불하우스와 휴먼트리가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접목하여 탄생한 <ORIGINAL CUT>, 도시의 다양한 모습과 그속의 서브컬쳐를 베이스로 전개되는 <LMC> 세 브랜드가 함께한 이번 파티는 행사 당일 트리플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삼복[三伏] 발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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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INTERVIEW

분더샵의 새로운 모습, 케이스 스터디  <인터뷰어 : 박종곤 / 인터뷰이 : 성명수>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BOON THE SHOP(이하 분더샵)에서 바이어로 일하고 있다. 더 정확히는 CASE STUDY(이하 케이스 스터디)라는 새로운 브랜드의 바잉을 주로 하고 있다.     케이스 스터디는 어떤 공간인가. 아디다스, 나이키 등에서 홀세일(도매)로 공급되는 상품에는 티어, 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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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CHANNEL INTERVIEW

‘스트리트 패션’이 아닌 ’패션’ 이야기    <인터뷰어 : 박종곤 / 인터뷰이 : 성혜원>         간단히 소개를 부탁한다. 패션 매거진 <패션채널>의 성혜원 기자라고 한다. 패션업계 분들에게 스트리트 캐주얼과 남성복에 대한 뉴스와 소식들을 전달하고 있다.       <패션채널>은 소규모 하우스 브랜드에서부터 대기업 브랜드, 유통, 아웃도어, 스포츠 등 카테고리 구분 없이 업계 전반의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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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GAZELLE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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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와 라이풀이 함께하는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라이풀이 재해석한 아디다스의 가젤은 가장 기본적이고 깔끔한 실루엣으로 어떤 느낌의 연출에도 어울릴 수 있는 데일리 슈즈입니다. 화이트톤의 메인 컬러에 그레이와 베이지 컬러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01. 이벤트는 라이풀 페이스북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02. 댓글을 통해 원하는 사이즈를 남겨주세요. (230, 240, 250,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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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C in CORNER D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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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NER DELI는 뉴욕 거리 곳곳에서 간단한 식음료와 잡화 등을 파는 DELI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이는 이곳에 LMC의 첫 번째 단독 오프라인샵이 자리했습니다. 앞으로 CORNER DELI점만의 익스클루시브 아이템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54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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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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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에서나 보던 녀석들 아프리카를 향하며 보고 싶던 동물이 많았다. 정말 티브이로 보던 그곳, 사실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실제 사냥을 하던 표범을 운 좋게 보기도 하고 상아를 손질하는 코끼리도 만났다. 땅을 울리며 대이동 하는 물소 때의 모습을 봤을 땐 소름이 돋았을 정도. 지금도 사진으로 보면서 그 기억이 실화였던 건지 믿어지지 않는다. 동물원에 있는 녀석들과는 너무도 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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